강의
home

뭐하지

일단 쉽고 천천히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고요. 텐션이 높으셔서 그런지 2시간이라는 강의이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호쾌했던 것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.